6편 시작하겠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걷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불꽃축제까지는 시간이 걸려서 좀 더 야시장을 둘러볼려고 합니다. 아까 봤던 가게 여기는 베트남 음식을 안팔아서 패스 했던곳입니다.
부아페스트 야시장 구경중... 한국인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고 아무튼 많습니다.
한국어로도 호객행위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망고스무디 한잔 한국이랑 가격은 별 차이가 안나지만, 한국이랑 다르게 큰 얼음반 음료 반이 아니라 음료가 대다수였습니다.
게다가 망고도 생 망고 그 자체를 넣어서 갈다 보니 맛도 장난 아니게 맛있네요. 이거 알려준 사람 찾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나 보네요.
대충 부아페스트 야시장 구경도 끝났고 이제 불꽃놀이 할 시간도 되니까 슬슬 불꽃축제 보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불꽃축제는 부아페스트 야시장 밑에 있는 선셋타운 키스 오브 더 씨 라는 곳에서 진행합니다.
가는법은 머 근처까지 버기타도 되고 걸어가도 되고 그랩타고 가도 되고 여러가지 루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