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시작하겠습니다. 바로 페리 탑승 출항시간이 곧 되서 제가 타자마자 바로 출발준비를 합니다.
이미 차량은 다 선적완료입니다. 배에 타자마자 보이는 타카기양이랑 니시카타 랩핑 페리라는걸 전시하네요.
이렇게 보니까 기대됩니다. 자 엘리베이터랑 자동문에도 타카기양의 로고가~ 이게 랩핑 페리라는겁니다.
창문에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캐릭터들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왼쪽부터 마노랑 호죠양이네요 책상에 그려진 니시카타군과 타카기양 신기하게 니시카타가 붉은색이고 타카기가 파란색이네요.
이것도 의도된건가? 그 이외에는 나머지는 평범~ 합니다.
라고 하면 믿지 않으실꺼죠? 화려하게 멀 꾸미지는 않았지만 스티커로 이곳저곳에 타카기양 관련 캐릭터들이 붙여져 있습니다.
책상에도 있고요 창문에도 있습니다. 멍한 니시카타랑 귀여운 타카기 모습 의자 벤치 옆에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에서 등장한 캐릭터들 스티커가 붙어져 있습니다.
타카기랑 니시카타도 있네요. 그 이외에는 내일은 토요일 멤버들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