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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4 푸꾸옥 소나시 야시장 구경하기 (카페 베네베네)

 [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4 푸꾸옥 소나시 야시장 구경하기 (카페 베네베네)

15편 시작하겠습니다. 밥을 먹고 나온 미스터 씨푸드 가게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야외 테이블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성수기였으면 야외 테이블도 꽉 찼을텐데, 이번에는 실내만 꽉차고 야외까지는 꽉 차지는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나오니까 야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려 있길래 구경해봤습니다.

아직 셔틀버스 올때까지는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소나시 야시장 구경을 맘껏해도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노점상에서 이렇게 생과일 주스롱 아이스크림도 팝니다.

크레페도 있네요. 노상에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

약간 즈엉동이랑 비교하면 신식 신도시에 지어진 야시장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아닌가 평일이여서 그런가?

소니사 야시장.. 아까랑 다르게 분수대도 가동하더라고요.

분수대가 가동하니까 어린 애들은 물장난 하느라 바쁩니다. 그래도 야시장 구경은 대충 만족하고 갑니다.

방콕에서 갔던 야시장이랑 비교하면 사람이 한적해서 보러 다니기 좋았습니다. 그러다 음료수나 한잔 시키면서 셔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