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옆에 야자수가 가리네요~ 컷 이거는 구도를 너무 밑으로 잡은거 같네요 컷~ 오 이제 제일 베스트 샷으로 찍었습니다. 이게 그나마 사진 진짜 잘 나온거 같네요.
참고로 전망대에서 찍은게 아니라 중턱에 있는 정자 쪽에서 찍은겁니다. 세티만 전망대는 굳이 위까지 올라갈 필요 없고 전망 구경할꺼면 정자에서 구경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구름이 적을때 다시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거도 나쁘지는..않은거 같긴 한데? 둘 중에 어떤게 나은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참고로 위 사진 찍은 구도는 여기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더워지는거 같으니까 빨리 나가야 겠네요 이렇게 정자가 있는곳입니다.
여기서 경치 구경하는게 더 이쁘더라고요 결론 : 저 위로 굳이 올라갈 필요는 없다. 머 가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가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경치는 정자쪽에서 보는게 확실히 이쁩니다. 그렇게 세티만 전망대 구경을 마치고...
원문 링크 : [하파 데이~ 괌 여행] #7 괌 세티만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