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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2 푸꾸옥 풀만 리조트에서 먹는 망고빙수

 [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2 푸꾸옥 풀만 리조트에서 먹는 망고빙수

13편 시작하겠습니다. 택시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아 현금을 많이 안들고 있어가지고 그랩 비용 되돌아오는거 계산 다시 할때 애매했는데, 기사님이 조금 모자란거는 그냥 퉁 쳐줘서 무사히 나왔습니다. 현금을 딱 이때 그랩만 타고 다니니까 조금만 현금 들고가고 호텔에다가 두고 가야지!

하다가 낭패 볼 뻔 했습니다. 다녀오고 나니까 아버지가 마침 로비에 내려와서 점심 안먹어서 출출한데 (조식을 좀 늦게 먹어서 배가 많이 부르기는 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겸 망고빙수 먹자고 해서 어제 수영장에서 시켜먹었던 망고빙수를 한번 더 시켜먹었습니다. 이게 푸꾸옥 풀만 리조트에서 판매하는 망고빙수입니다.

후기 보니까 많이 시켜먹더라고요. 가격은 9,924원 대략 1만원정도 합니다.

먹고 난 다음 다시 피곤해서 숙소에서 푹 쉬는중 더우니까 어디 밖으로 나가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이거는 풀만 리조트 셔틀버스 노선도 여기서 셔틀버스 타고 소나시 야시장, 즈엉동 야시장, 푸꾸옥 국제공항 가는 셔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