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버스 탑승을 끝마치고 하차했습니다.
한바퀴 버스 타면서 구경한 후기 : 이게 사파리지 더워 죽겠는데 버스에서 에어컨 쐬면서 구경하니까 엄청 좋네요. 이제 현실로 가야 됩니다.
자 다시 걸읍시다. 이제 마지막으로 타는 푸꾸옥 버기 트램이네요.
이제 이걸 타면 사파리 입구까지 갑니다. 마지막 버기를 타면서 구경하는 동물들입니다.
우선 첫번째는 낙타. 낙타의 혹에는?
지방이 있습니다. 낙타 구경을 마치고 나니까...
손으로 인사하는 원숭이를 볼 수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고릴라도 보이고요.
그렇게 버기를 타고 다시 맨 첨에 탔던 곳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이렇게 얼추 푸꾸옥 빈펄 사파리 구경이 거의 마칩니다.
내려가는길에 아까 못봤던 동물들만 몇마리 보면 끝날듯 싶네요. 가는 길에 연못에서 쉬고 있는 새들도 구경하고요...
조그마한 타조? 타조 맞나요?
다른 동물 같아 보이는데 먼지 잘 모르겠네요 ㅠ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미어캣 아 참고로 미어캣도 육식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