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1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3)

 [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1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3)

12편 시작하겠습니다. 도망친 포로들은 이렇게 땅에 묻은 다음 구타를 했다고 하네요.

좀 잔인하게 표현하긴 했습니다. 전편에서 봤던 빨래터 모습 옛날에는 세탁기 이런게 하나도 없었죠 건물 구경도 좀 하고요 다음은 고문실입니다.

물고문, 전기고문, 구타 등 포로들을 무자비하게 고문했다고 하네요. 원래 포로들을 고문하면 안되는데...

그 시대에는 그냥 한건지.. 아니면 프로파간다를 위해 전시를 해놓은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구경을 얼추 다 완료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빨리 보고 나와가지고 20분만에 다 보고 나왔네요.

그렇게 다 구경을 마치고 이제 다시 밖으로 나가봅시다. 나가는길에...

다시 한번 포로수용소 초소 구경을 한번 더 하고 갑니다. 관광객들은 오히려 한국인들 보다는 서양인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한국인들은 잘 안오는거 같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창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앞은 공사중 이건 그냥 심심해서 찍은 사진 광고판 사진을 한번 찍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