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시작하겠습니다. 수영장에서 놀다보니 지쳐가지고 호텔에서 기절하듯이 잠을 잤습니다.
일어나니까 해가 일몰이 지고 있네요. 벌써 저녁이 되었나봅니다.
저녁은 그래도 먹어야죠... 저녁 먹으러 한번 밖으로 나가봅시다.
오늘은 야시장을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불꽃놀이를 볼겸 푸꾸옥 남부에 있는 선셋타운으로 왔습니다.
선셋타운에는 부이페스트 야시장이 있습니다. 이 근방에서 저녁을 먹을까 합니다.
풀만리조트에서 선셋타운 동네까지는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수단이 하나도 없어서 그랩으로만 갈 수 있습니다. 그랩 타고 도착했습니다.
우선 혹시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 현금을 좀 더 인출했습니다. 이 가게 바로 앞에 atm기기가 있어요 베트남 동 인출중...
베트남 atm기기 이용법은 나중에 따로 소개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돈 인출을 마치고 부아페스트 야시장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습니다. 원래 동남아하면 야시장이죠.
맛집 검색하면서 찾아봤던 유시마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