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편 시작하겠습니다. 소나시 야시장에서 그럼 식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은 미스터 시푸드! 랍스터를 먹고 싶어서 왔습니다.
소나시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고 해서 왔습니다. 자리 안내를 받은 다음 여러가지 음식을 시켰습니다.
많이 시키다보니 음식이 천천히 순서대로 나오네요~ 자 그럼 멀 먹었는지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계란 볶음밥 밥을 드시고 싶으셔서 하나 시켰습니다.
밑반찬으로 제공해주는 모닝글로리랑 김치 이 김치가 있어가지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여행 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한식이 그리우실때 이 김치를 먹으면 딱입니다.
그 당므으로 온거는 볶음면입ㄴ지다. 오징어랑 청경채, 새우가 함꼐 어우러지는 볶음면입니다.
다음은 오징어 튀김 맛 후기 : 치킨 먹는거 같았습니다. 그 다음은 매운 어묵 한국식 스타일로 나옵니다.
약간 매운 국물이 있으면 어떨가 싶어가지고 시켰습니다. 그렇게 1차로 나온 상 무료로 밑반찬 형식으로 김치랑 모닝글로리 그리고 생망고를 제공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