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시작하겠습니다. 자기전에 천안문 입장 예약 좀 할려고 했는데, 머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위챗이 맛탱이가 갔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해볼려고 해도 머가 문제인지를 모르니까 그냥 기브업. 담에 베이징 오면 그때 천안문 오는걸로 하죠 천안문은 전날에 예약 해야 됩니다.
사이트에서 예약하게 하면 좋겠는데, 외국인은 위챗으로 예약 할 수밖에 없게 해놔서 매우 답답합니다. 그렇게 자고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 하늘이 엄청 맑습니다.
이게 베이징의 날씨가 맞나요? 베이징의 하늘은 엄청 답답하다고 하던데, 오늘은 엄청 맑습니다.
일어났으니까 조식이나 먹어야죠 뷔폐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침인데 너무 많이 먹지는 말고...
간단하게 먹습니다. 쌀국수도 있습니다.
쌀국수는 직원분한테 달라고 하면 줍니다. 밥먹고, 대충 짐 정리 한 다음 체크아웃 했습니다.
체크아웃을 할 때 짐 맡기면서 오늘 생일이냐고? 하길래 ㅇㅇ 맞아 하니까 생일 축하한다고 이렇게 자석까지 주네요.
다음에 베이징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