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시작하겠습니다. 메리조 비치 파크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사람들이 괌 북부만 주로 가지 남부는 안온다는게 맞나봅니다. 지나가는길에 보이던 강아지 저 강아지 주인 있습니다...
근처에 주인분이 계십니다. 저 강아지가 더위를 피할려고 차 밑에 들어가서 쉬니까 차 이제 움직이기전에 밑에 개가 있는지 확인 필요!
엄청 그냥 편하게 쉽니다. 그냥 개님이에요.
코코스 섬으로 가는 안내판도 있습니다. 이 안내판이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장면이라 잠깐 찍으러 왔고...
코코스섬을 옛날에 일본인들이 많이 왔나 봅니다. 일본어로 표지판이 되어 있ㅅ브니다.
그렇게 메리조 공원 주변 구경을 마치고 다른곳으로 이동합니다. 점심시간 안에 투몬으로 가야 되기도 하고, 괌 남부가 치안이 썩 좋지는 않다고 들어서 오래 있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먼가 분위기 좋은 풍경이 있는곳이 있어서 중간에 멈춰서 잠깐 둘러봤습니다. 여기도 사람들이 오나 봅니다.
먼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