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시작하겠습니다. 방안에서 조금 쉬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낮 시간대에 한번 수영장 이용을 해볼려고 합니다. 야자수도 있고 좋습니다.
수영장은... 점심인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
했는데.. 12~1시쯤 되니까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사진은 아침 11시 30분쯤 찍은 사진입니다.
이떄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벤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할수도 있습니다.
수영하느라 폰을 제대로 안 써가지고 사진이 많이 없네요. 이거는 샤워시설..
여기서 샤워하라는건 아니고... 간단한 모래나 이런게 묻어있으면 방에 들어가기전에 여기서 한번 간단하게 씻고 들어가라는거겠죠...
음식도 시켜먹을 수 있습니다. 음식은 호텔 내에서 조리한다음에 수영장 가운데에 있는 라운지 같은곳에서 어느 좌석에서 시켰는지 한번 배분한다음에 가져다 줍니다.
다양한거 많습니다. 그러면 음식을 어떻게 시키냐고요?
좌석에 가보면 이렇게 qr코드 찍는게 있습니다. 여기에 QR코드 밑에 적혀져 있는 번호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