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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0 푸꾸옥 전쟁포로 수용소 (2)

 [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0 푸꾸옥 전쟁포로 수용소 (2)

11편 시작하겠습니다. 푸꾸옥 전쟁포로소 외부 모습 푸꾸옥 전쟁포로소 내부 모습 옛날에는 이렇게 포로들을 수용했다는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다음 건물로 넘어가봅시다. 여기는 침상이 따로 없었습니다.

감시견도 전시해놨네요. 그럼 다음 장소로 넘어가봅시다.

가는길에 아까 봤던 철조망 2개를 봤네요. 평소에는 이렇게 밖에서 경비군들이 항상 감시중이었겠죠?

바로 문제 생기면 들어가서 제압하고요 건물 내부 모습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침상이 있긴 한데, 어떤 건물 한곳에는 지하로 내려가는게 있더라고요 이건 뭘까요?

정답 : 땅꿀 통로 오른쪽 우리가 편하게 걸어가는 길은 나중에 지어진거고... 왼쪽에 사람들이 기어가는 길이 땅굴입니다.

포로들이 땅굴을 파서 도주했다고 하는걸 소개하고 있습니다. 땅꿀을 이용해서 탈출하는 모습 땅굴을 파서 철조망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가는겁니다.

감옥 탈옥하고 비슷한 느낌이죠. 아 근데 아쉽게도 포로들은 여기가 섬인줄도 몰라서 도주했다가 결국 다시 잡혀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