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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6 푸꾸옥 여행의 묘미~ 그랩 타고 빈펄 사파리로!

 [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6 푸꾸옥 여행의 묘미~ 그랩 타고 빈펄 사파리로!

16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호텔 조식 먹으러 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날씨는 좋네요.

바이 바이 풀만 우선 아침 조식식사를 하고 나서 일찍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오늘 가야할 목적지가 좀 거리가 되서 일찍 체크아웃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체크아웃 후 짐을 호텔에 맡기고 그랩을 호출했습니다. 베트남이나 태국 같은 동남아 여행때는 그랩이 최고입니다.

진짜 그랩 없을때는 어떻게 여행했는지 생각도 안나네요 ㅋㅋ 그랩을 타고 이동합니다~ 풀만 호텔이 있는 푸꾸옥 호텔존 쪽은 아직 개발전이라 허허벌판이여서 황랑 그 자체입니다. 아 그래서 오늘 어디로 가냐고요?

빈펄 월드로 갑니다. 푸꾸옥 섬 북부에 있는 곳이여서 풀만이 있는 중남부에서 그랩으로 가도 1시간 정도 소요 되는 꽤 먼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빈펄월드까지 가는 빈 버스 무료셔틀버스도 있긴 했고, 시간대도 맞았는데 그거 타고 가면 2시간 소요 예정이 떠서... 빠르게 그랩 잡았습니다.

그랩타고 이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