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인공수정 2회차 비임신 종결(시험관 시작 불가, 요즘 임신을 위해 내가 하는 것들)
나의 두번째 인공수정도 비임신으로 종결했다. 뭐 이미 10일차 이후 임테기로 미리 알긴 했지만, 내가 결국 시험관까지 하게 되리라는건 .. 인공수정 시작할 때까지 예상하지 못했었다.(ㅋㅋ..) 문제는 시험관을 바로 시작하려 했지만 난소의 물혹으로 시험관도 바로 시작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지금은 그래서 물혹이 자연스럽게 소멸될 수 있도록 호르몬 약을 (또!!!!!!) 먹고있고.. 한달 쉬고, 6월부터 다시 시험관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정말 마음처럼 되는게 하나 없다.! - 5월 한달은 몸을 더 따뜻하게 하고, 순환이 더 잘될 수 있도록 비교적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요가와 좌훈이다 !! 좌훈은 매일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고, 요가는 주 2회 몸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 '수련'하고 있다. (요가에서는 '수련'한다고 표현한다..멋있는 표현이다!) - 또 하나 시작한 취미(?) 인스타그램에 간단한 만화를 올리고 있다. 주제는 일상과 임신준비,,? 올해 들어서 갑자기 해보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