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 🏻 잠실 나들이를 다녀왔다. 며칠 내내 미세먼지 지옥에 갇혀있다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늘 이렇게 맑은 하늘이면 얼마나 좋을까 잠실에 가면 방앗간마냥 늘 가는 곳. ️ 바로 지하 1층 ️ 때마다 바뀌는 팝업스토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늘 내 눈길을 사로잡은건 천하제빵 팝업! 천하제빵 참가자들의 빵을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었다.
(우리가 구매한 치아바타의 주인(?)인 장경주 파티시에는 세계3대 제빵월드컵 독일이바컵*에서 2025 금메달리스트라고 한다.)
*독일이바컵 = 축구로 치면 '제빵계의 월드컵' 같은 위상 (by 제미나이) 뭐에 홀린듯이 줄을 선 나는 일단은~ 닫힌 마음으로 치아바타를 시식해보기로 했다. 구황작물빵도 맛있을 것 같긴 한데, 다음에 도전해보기로 한다,,!
치아바타 한조각을 먹은 순간, 왜 시식을 준비해놨는지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데스티니 - ‧˚₊*̥ ,,그렇게 치아바타 3종(₩24,000)을 홀린듯...
원문 링크 : 29. 잠실 팝업, 천하제빵 장경주 파티시에 치아바타 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