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목적 중 하나, 카분치카! 3년전 도쿄에서 카분치카 우설을 먹고, (3박 4일동안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먹음) 또 오게될 날 만을 기다렸다.
남편이 도쿄 도착한 첫날 저녁으로 픽! KABUN-CHIKA(카분치카) [타베로그] 3.53 [구글맵] 4.3 [위치] 아카사카역 (도보 2분) [운영시간] 17:00-01:00 캬 ~ 오자마자 맥주 시원하게 마셔주기 우리는 아카사카역에 있는 매장으로 방문했다.
매장은 지하1층에 위치해있고, 들어가자마자 왼쪽은 룸 1개, 오른쪽으로 다찌석 5자리정도. 그 안쪽으로 테이블이 5개정도 마련되어있다.
첫번째 메뉴는 고민 없이 특선 우설 ! 우설은 호불호가 있는 메뉴인데, 나도 3년전 이 곳에서 처음 먹어봤다.
그때 식감과 맛에 반해버렸다. 일본 대부분의 야키니쿠 집에서는 우설을 얇게 파는데, 그러면 우리가 좋아하는 특유의 식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이 곳 카분치카의 우설을 좋아한다.
고기를 주문하면 이렇게 앞에 작은 화로를 놓아주신다.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