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해여행의 주요 컨텐츠. 바로 귀여운 것 구경하기 디즈니 스토어 가는길.
난징동루에서 디디택시로 3-40분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동방명주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자연스럽게 동방명주도 가까이 볼 수 있었다.
(이번 상해여행의 동방명주는 이쯤에서 만족 -) 드디어 디즈니 스토어 도착! (시계탑도 넘 예뻤다.)
입구부터 화려한 디즈니스토어,, 일단은 마음의 문을 조금만 열고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불과 열발자국도 못떼고 발견한 귀여운 아이..
오마이갓이ㄷ ㅏ.. 토이스토리 랏소와 곰돌이푸 럼피 수첩이였다.
두개 중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럼피로 선택 ! (나중에 임신일기나 육아일기로 활용해볼 예정이다️) 그리고 이제 좀 구경 해볼까 - 하다가 또 열발자국도 못가서 발견한 스티치.
디즈니 스토어에 특히 스티치가 많았는데, 저 햄버거 먹는 스티치는 정말 데리고 오고 싶었다. 사이즈가 키링으로 하기엔 조금 큰게 함정,, 토이스토리도 한쪽 벽면을 채우고 있었다.
같이간 친구가 토이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