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류우타는 원래 도쿄 도착한 첫 날 남편이랑 오려고 했던 곳이다. 스시 시노를 방문하고, 비교군을 찾아보자 해서 다시 예약한 곳!
스시 류우타(Sushi Ryuta) [타베로그] 3.63 [구글맵] 4.9 [가격] 오마카세 1인 기준 18,500엔 (주류 미포함) [위치] 롯폰기역 근처 (도보 4분) 이 날 예약한 시간이 8시로 조금 애매했는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꽉 찼다. 양 옆에는 단골 일본인 커플이 앉았고, 중국인 분들과 우리.
(또다시 성립된 한중일 모임 ) (아래부터는 안주와 스시 나온 순서대로) 스시 시노에서 아쉬웠던게 참치였는데, 이 곳은 보란듯이 참치가 첫 점으로 나왔다. 카분치카에서 하쿠슈 하이볼을 맛있게 먹어서 여기에서도 두번째 술로 하쿠슈를 주문했다. (※ 참고 : 스시 류우타는 생맥주가 없었다.
스시 시노는 생맥주 있음!) 이 곳의 샤리는 스시 시노보다 좀 더 대중화된 맛이었다.
걸리는 맛 없이 모든 종류의 회와 잘 어울리는 샤리. 보리새우를 잔뜩 꺼내오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