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끝나고 3월이 왔다. 오늘은 내가 블로그를 처음 쓰게된 주제인 2세 준비 과정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글만 있으면 심심하니깐, 일상 사진과 함께,,️) 삼일절, 롯데타워에 예쁘게 뜬 태극기 12월, 처음 찾아와준 아기를 보내주고 2월, 다시 아기를 만날 준비를 시작해보았다! 2월의 결과는 비임신 종결 소파술 후에는 임신이 다들 잘된다고 해서, 솔직히 한번에 될 줄 알았다.
일단 이번 2월에 좀 당황했던 부분은 배란 초음파를 보러 갔더니 '다낭성'이 의심된다는 결과였다. 지금까지 매번 주기가 정확했는데..?
그런데 초음파 화면을 내가 봐도 크기가 커진 난포가 꽤나 여러개 보였다. 작년에 임신준비를 할 때 배란초음파를 볼때마다 보이던 그런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였다.
예쁜거 많이 보러 다녀야지 ~ ! 다낭성 의심 결과에 1차 충격을 받고..
그 이후로 배란초음파를 애써 피하고 있다. (소파술 이후에 내 호르몬 체계가 망가진건 아닌가 걱정도 된다.)
이번에 무사히 정상 주기가 ...
원문 링크 : 38. 새로운 시작이 되는 3월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