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방파제에 떨어진 50대 사망
1. 사건 개요 10월 10일 오후 11시경에 부산 해운대 방파제 '테트라포드' 에서 50대 남성 A씨가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2시간만에 '심정지 상태' 로 발견되어,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데트라포트 사고 현장 (출처 : 연합뉴스) 2. 경찰 수사 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A씨가 바다를 구경하려고 방파제에 올라갔다가 발을 헛디뎌, 테트라포트 사이로 빠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 테트라포드 위험성 테트라포드는 바닷물에 늦 젓어 있어, 이끼와 조류 때문에 미끄러운 경우가 많아 미끄러져 사고를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구조물이 틈이 깊고 날카로워서 골절상 등을 당할 위험이 큽니다. 또한 구조대가 접근하기 힘든 구조로 구조 및 치료의 '골든타임' 을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테드라포트 안전수칙 '출입금지 표지판' 이 있으면 절대 들어가지 말기 밤에는 시야 확보 어려우니 되도록 근처로 접근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