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현희 민사소송 승소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가 결혼 상대였던 전청조의 사기 사건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앞서 '전청조' 는 자신을 '재벌 3세' 라고 속이고 여러 사람들에게 사기 행각을 벌였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되었습니다. 이에 전청조에게 거액을 투자하여 사기당한 투자자들이, 남현희가 전청조와 연인 관계임을 근거로 공범이라며 약 '11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2.
법원 판단 남현희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 의 '손수호 변호사' 는 SNS을 통해 남현희의 민사소송 승소 소식을 알렸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3민사부는 남현희가 원고측이 주장하는 투자 유치 및 금전 수취에 직접 관여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남현희 역시 전청조의 거짓말에 속아 전청조가 “진짜 재벌 3세” 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보이며, 전청조의 실체에 대해서 알지 못하였다며 원고의 ...
원문 링크 : 남현희 민사소송 승소, 전청조와 공범 관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