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황정음 집행유예 확정 배우 황정음은 2022년경에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에서 회사 자금으로 약 42억 상당을 '가상화폐' 에 투자하여 횡령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황정음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으로 기소하였고, 제주지방법원은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였습니다. 검찰과 피고인 황정음 모두 항소하지 않아서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1심 판결 이후 황정음 (출처 : 연합뉴스) 2. 1심 판결 내용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는 황정음이 투기적 투자와 고가 개인용품 등을 구입하는데 쓴 피해액이 커서 죄책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지만 1) 피해 법인이 실제로는 황정음 본인이 소유한 1인 회사로 제3자에게 손실이 발생하지 않은 점, 2) 횡령한 금액을 모두 변제한 점, 3)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등을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연예인 개인 법인이라도 회계와 자금 운용은 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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