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투신 10월 3일 오전 10시 50분경에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바닥에서, 행정안전부 소속 공무원 A씨가 투신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A씨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15층의 남측 테라스 흡연장에서 휴대전화를 그대로 둔 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정부 전산망 시스템 장애 업무를 총괄하던, '디지털정부혁신실' 소속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2. 사건 타임라인 10월 3일 10시 50분경 청사 인근 바닥에 쓰러진 A씨 발견 최초 '심정지 상태' 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최종적으로 사망 확인 행정안전부는 "경찰에서 현재 조사중이며, 투신 경위 등 결과가 나오는대로 알려드리겠다" 는 입장을 표명 3.
기타 내용 9월 26일에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에 화재가 발생하였고 이후에 다량의 정부시스템에 장애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계속되는 행정 업무...
원문 링크 :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행정안전부 공무원 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