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가족부 세종시 이전 가시화 여성가족부의 세종시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여가부의 세종 이전에 “특별한 잔류 이유가 없다” 며 이전에 적극 협조 의사를 밝히면서, 여가부의 세종행이 가시화됐습니다. 현재 수도권에 남은 중앙부처는 외교부·통일부·국방부·법무부·여가부 등 5개 부처뿐입니다. 2.
여성가족부 이전 이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 로 확대·개편하는 논의가 본격화되었고, 성평등 및 가족 정책이 여러 부처와 얽혀 있어 세종에 모여 있는 다른 정부 부처와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논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고용정책' 은 고용노동부 소관이지만 이후 조직개편안에 따라서 성평등가족부로 업무를 이관하게 되면, 이에 따른 부처간의 협의 및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
여성가족부 내부 우려 정작 여성가족부 내부 직원들은 '서울 메리트' 가 사라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성가족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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