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용진 해양경찰청장 사의 표명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9월 15일에 순직 해경 사건과 관련하여 "대통령의 말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사건의 명확한 진상 규명과 '새로운 해양 경찰' 에 도움이 되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순직 해경 사건에 대한 경위를 '외부 독립기관' 에 의한 엄정한 조사를 지시한바 있습니다. 2.
사건 타임라인 9월 11일에 인천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 갯벌에서 중국 국적 70대 남성의 구조 요청이 드론 순찰업체를 통해 접수되었고, '이재석 경사' 가 단독 출동 이후에 구조 과정에서 이재석 경사가 순직하였습니다. 9월 15일에 대통령실은 브리핑을 통해 해양경찰의 2인 1조 수색 및 구조 원칙 위반 여부와 초동 대처 미흡, 늑장 대응, 내부 은폐 의혹 등을 점검하도록 지시하였고 이를 외부에 독립기관을 통해 조사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9월 15일에 대통령실의 브리핑 이후 김용진 해양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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