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들 못 믿어.." 결혼 7년차 여배우 드디어 입 열었다 (+신혼집)
"진짜라고?" "너 까짓 게 이연희를 만난다고?" 배우 이연희가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풀며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이 당시 친구들에게 "이연희랑 사귄다"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 "사진 보여줘도 안 믿었다" 남편이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줘도 반응은 같았다고 한다. 그만큼 현실감 없는 조합이었던 것. 이연희 남편은 비 연예인 금융맨으로 알려져 있다. "직접 보고도 못 믿은 이유" 심지어 실제로 만나고 나서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한다. 그 이유는 결국 하나 "실물이 너무 예뻐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연예인 특유의 분위기와 현실감 없는 비주얼 때문이었다는 반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연희는 SM 소속 당시 너무 예뻐서 소녀시대에서 탈락했을 정도니까.. "이연희 신혼집 어디?" 이연희는 결혼 후 옥수동에 신혼집을 마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배우들이 옥수동을 좋아하는 이유는, 영화사와 기획사가 몰려있는 압구정, 청담동과 가깝고 방송가인 여의도 접근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