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쓰는 남자 짜증난다" 이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던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가 재빠른 태세 전환을 해 또 다시 이슈가 되었다. 송지아 "갤럭시 S26 이 폰은 이제 제 겁니다.."
단순한 언박싱이 아니라 협찬이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태세 전환이 빠르다는 반응이다. 아이폰 쓰던 송지아 갑자기 갤럭시?
그동안 프리지아(송지아)는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대표적인 아이폰 유저 이미지가 강했다. 심지어 최근에는 "갤럭시 쓰는 남자 싫다!"
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갤럭시S26을 들고 등장, 여기에 "이제 내 거야"라는 멘트까지 더해지면서 단번에 시선이 집중됐다.
송지아 갤럭시 협찬 받았네~ 반응이 갈린 이유 문제가 된 건 타이밍이었다. 신제품 공개 직후 등장 너무 빠른 노출 제품 강조 포인트가 명확한 콘텐츠 이 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은 "광고 아니냐" "와..
그새 프리지아 갤럭시 협찬 받았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송지아의 빠른 태세 전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