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 지금도 '천상계 미모'로 불리며 여자 아이돌 비주얼 순위에서 늘 상위권을 차지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과거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블랙핑크 데뷔조 멤버였고 데뷔 직전 퇴출되었다는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블랙핑크 데뷔조였던 미연 블랙핑크는 데뷔 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던 팀이다.
미연은 2010년 중학교 1학년때 오디션에 떨어질까봐 무서워 "양현석을 찾아가서 빌었다" 밝히기도 했다. 미연은 결국 YG 연습생으로 들어가는데 성공했고 5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한다.
제니, 리사, 로제, 지수 블랙핑크 멤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미모의 소녀는 지금 아이들 메인보컬인 미연이다. 데뷔 직전, 왜 팀을 떠났을까?
미연은 블랙핑크 데뷔 1년을 앞 둔 시점 YG에서 퇴출 당한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지만 '연습생끼리 연애금지' 조항을 어겨서 퇴출 당했다는게 가장 신빙성 있는 이야기다.
(관련 사진들이 가장 많음) 블랙핑크가 5명이었다면? "미연이 있었다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