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과거 10대 시절 사진 ① 데뷔 전부터 완성형 외모 배우 전지현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일반인들과 외모 급이 달랐다. 학창시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과 자연스럽게 예쁜 미모가 눈에 띄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주 들었던 말이 "등교길에 쟤만 광채가 나.." 40대인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정말 놀랍다. ② 그녀에게 무명시절은 없었다.
그 시절 잡지 표지에 실리는 것은 '나 좀 잘 나간다' 는 뜻이기도 했다. 임수정, 송혜교, 김민희 등과 함께 전지현도 늘 잡지 표지의 주인공이었다.
전지현은 1990년대 후반 모델로 데뷔한 이후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녀에겐 무명시절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어렵다는 자연스럽게 예쁜 얼굴" 이것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전지현 과거는 굴욕이 없다고 평가되는 이유다. ③ 전지현 드라마 데뷔부터 초대박 전지현은 이후 '내 마음을 뺏어봐' 로 드라마에 데뷔했고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해피투게더' 로 얼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