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한민국 남자라면 제 영상을 한 번쯤 봤을 거예요" "제가 영상 속 판타지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인은 박한별, 구혜선, 남상미,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는 인터넷 스타였다. 다른 5대 얼짱들은 톱스타가 되었지만 무명 배우에 머물러있던 이해인은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유튜브 영상이 큰 화제가 되며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무명배우에서 벗방 유튜버로 구독자 수 122만 명 연주가 메인이지만 노출도 필요했다. 하지만 성적인 콘텐츠로 분류 수익 창출 자격 박탈 한국의 히로스에 료코라고 불렸을 만큼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이지만 지금은 일명 벗방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노출해도 전혀 창피하지 않아" "자신을 영리하게 잘 이용했다 생각한다" 일부 구독자들의 "다른 걸 더 잘 칠 것 같은데.." 같은 높은 수위 댓글에도 "언제나 몇 번이라도 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뭐예요 옷이?? 2023년엔 탁재훈의 '노빠꾸탁재훈'에 란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