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유비'하면 떠오르는 건 '금수저 집안'보다 '스타일'이다.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힙하게, SNS에 업로드하는 사진마다 화제가 되는 그녀 무심한 듯 센스 있는 사복 패션이 개인적으로 볼때마다 예쁘더라.
최근 공개된 도쿄 여행 모습에서도 그녀의 사복 센스를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 옷잘알 '이유비' 사복 패션 요즘 이유비는 옷 잘 입는 배우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이유비의 도코 여행 사진은 또 한번 따라하고 싶은 욕구를 끌어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에 크롬하츠, 샤넬 같은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감각.
최근 도쿄 여행에서 보여준 룩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역시 옷 잘 입는다" 화려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건 그녀의 외모 때문일까?
올해 나이 36살이라는게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는 볼때마다 놀랍다. 사실 이유비는 데뷔 이후 줄곧 "연예인 2세" "이유비 금수저 집안" 이같은 키워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은 본인만의 스타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