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개그맨 남창희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신라호텔에서 초호화 결혼식이 알려지며 예상치 못한 논란까지 이어졌다.
거기다가 경호원까지 동원된 결혼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부에서는 '허세 아니냐' '와이프가 이런데서 하고 싶어 했나 보다' 등의 반응까지 터져 나왔다. 남창희 신라호텔 경호 배치 논란 남창희는 최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라호텔은 서울에서도 식사비 포함 모든 비용이 초고가라고 알려져 있다. 더불어 남창희는 유명한 개그맨도 아닌데 결혼식에 너무 힘을 준 것이 아니냐는 비난 섞인 목소리까지 나왔다.
개그맨 유세윤도 차에서 내리는데 경호원이 엄호를 해주길래 당황했다고도 했는데.. 하지만 이 같은 반응과 달리 실제 상황은 전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웨딩플래너의 제안이었다 남창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식 관련 해명에 나섰다. 웨딩플래너와 식장 상담을 하면서 신라호텔 같은 곳은 리스트에 두고 있지 않았다고..
하지만 '이 정도 예산이면 신라호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