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하나로 단숨에 주목받은 배우들이 있다. 물론, 그들은 언제든 잘됐을꺼다.
하지만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풀리기 시작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을 듯. 정호연, 모델에서 글로벌 스타로 정호연은 모델 출신으로 배우로써의 첫 작품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이다.
그야말로 대박이었던거지. 정호연은 한 인터뷰에서 한 말, "오징어게임이 나가고 한 달만에 내 인생이 바뀌었다" "글로벌에 맞춰 영어공부도 하고, 자세, 목소리까지 전부 바꿨다" '오징어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정호연은 단숨에 글로벌 스타가 됐다.
단 한 작품으로 가장 큰 수혜을 본 케이스다. 앞으로 이 인기를 오랫동안 이끌고 가는거야말로 진짜 본인 능력이겠지?
박규영, 조연에서 단숨에 주연으로 박규영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조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리고 단숨에 2023년 '셀러브리티' 주연으로 자리매김 했다.
내가 생각하는 넷플릭스 가장 큰 수혜자는 박규영이다. 박규영은 '스위트홈'으로 존재감을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