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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맞아? 제주도에서 포착된 이영애 근황 꾸안꾸 캐주얼룩 화제

 55세 맞아? 제주도에서 포착된 이영애 근황 꾸안꾸 캐주얼룩 화제

배우 이영애가 비지니스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여기서 여자들의 눈길을 끈 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옷차림이었는데..

과하지 않은 컬러와 깔끔한 매치, 그리고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비행기 안에서도 관리는 계속 된다 제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포착된 이영애는 역시 '여배우' 그 자체였다.

편안한 차림에 립밤으로 입술을 틈틈히 케어하는 모습은 막 찍어도 화보. 비행기 안은 유난히 건조해 립밤이 필수지.

암! 50대 워너비 캐주얼룩 나이를 잊게 만드는 스타일링이 배우 이영애를 더 돋보이게 한다.

어려 보이려고 힙하게 입으려 했다면 오히려 반감이 있었을 수 있는데 이영애는 밝은 그레이톤에 니트가 믹스 된 패딩과 청바지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보여줬다. 제주도에서 입은 이영애 패딩은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품으로 3백만원대라고 알려져 있다.

꾸미지 않아도 완성되는 분위기 오랜만에 마주한 장금이 전신대 앞에서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