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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악을 하는구나.." 일 없어서 관상까지? 김승현 리즈시절 씁쓸한 이유

 "발악을 하는구나.." 일 없어서 관상까지? 김승현 리즈시절 씁쓸한 이유

"요즘 뭐하나요?" 김승현은 모델로 시작해 한때 엄청난 팬덤을 보유했었다.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진출 승승장구를 달리는 듯 했으나 20살 갑작스런 미혼부 고백으로 큰 벽에 부딪힌다. 지금이야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긍정적이게 다가올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때 그시절은 달랐다.

일 없어서 시작한 관상 "6년째 캐스팅 공백"을 알리며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을 공개 생일날 어머니와 함께한 영상에서 캐리커처 작가로 그림을 그린다. 돈이 안돼 관상도 같이 본다고 직접 말하며 어설픈 관상가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씁쓸한 현실 김승현은 6년째 작품 캐스팅이 없다고 알려졌다. 그도 그럴것이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건 이미지다.

그동안 김승현은 가족 예능에도 다수 출연하며 신비감이라곤 전혀 없는 예능 캐릭터가 되었다. 연예인도 현실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연예인도 현실적 고민을 겪는다 유명인과 현실 사이 간극 오랜 실패와 재도전 공감가는 가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