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최근 나는 솔로 30기가 끝난 이후에도 유독 계속 언급되는 출연자가 있다. 바로 현숙이다.
방송 당시에도 비주얼 원탑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관광객 모드로 끝나 아쉽더라.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30기 현숙이 너무 괜찮아서 딱히 어울리는 남자가 없었다.
그래서 정작 본인도 흥미가 떨어졌을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하는 모습 또한 완전 호감이었다. 제일 괜찮았는데..
왜 조용했지? 시청자 반응은 대부분 똑같다.
"솔직히 제일 예뻤다" "생각도 제일 바른 듯.." "이번 기수에 안어울린다" 특히 관광객 모드라는 표현을 본인이 할 정도로 선택이 적었던 점이 가장 큰 아쉬움 포인트였다.
그래서 나오는 이야기 "사계 가자!" "나솔사계 재출연 해야 한다" "현숙은 한 번 더 기회 줘야 함" 나는 솔로에서 제대로 된 서사가 없었던 출연자들이 '나솔사계'에서 재조명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현숙 역시 재출연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