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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빌었어요.." 치과 의사와 결혼한 53세 여배우 사연 화제 (+서울대)

 "무릎 꿇고 빌었어요.." 치과 의사와 결혼한 53세 여배우 사연 화제 (+서울대)

"결혼 25년 차 애 엄마가 이렇게 세련되고 예뻐도 되나요?" 드라마나 영화가 나올 때마다 주목받는 배우, 바로 김혜은이다. 53세 나이에 "참 예쁘게 나이 들었다" 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세련된 스타일의 외모다.

거기에 알고 보니 서울대 출신에 남편도 치과의사 딸 미모도 상당하다. 인생이 이렇게 완벽하다고?

늦은 데뷔, 하지만 통했다 "기상 캐스터인 줄 알고 결혼했는데 갑자기 연기를 한다니 제정신이냐" 김혜은은 원래 기상 캐스터였다. 남편의 반대도 심했다.

하지만 그녀는 남편 몰래 연기 학원에 다녔고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금은 남편도 아주 좋아한다고!

이래서 성공을 하고 봐야 해..^^ 서울대 출신, 외모만 예쁜 게 아니네 1973년생 올해 나이 53세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했다. - 1997년 청주 MBC 아나운서 - 이후 서울 MBC 기상캐스터 8년 - 퇴사와 결혼 그리고 3년간의 휴식 - 2002년부터 연기 활동 시작 겉보기엔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