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정도면 이미 평생 먹고 살 돈은 벌고도 남았다는게 팩트다. 알려진 부동산 자산만 400억이 넘는다.
실제 아이유의 재산 규모만 보면 굳이 이렇게까지 일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이유는 한 시즌도 활동의 공백이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요즘은 드라마, 음악, 콘서트까지 더 늘어난 느낌이다. 왜 굳이 계속 힘들게 일하는 걸까?
단순히 성실해서라고 보기엔 조금 이상한 부분이다. '쉬면 끝난다' 는 생각 연예계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잊힌다.
특히 요즘은 새로운 스타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잠깐만 쉬어도 '요즘 안보이네?' 라는 말이 바로 나온다.
아이유처럼 정상급 위치일수록 오히려 더 유지가 중요하다. '돈'보다 무서운 이미지 하락 아이유는 지금까지 단순 인기보다 이미지로 버텨왔다.
성실하고 꾸준하고 실력있고 그래서 믿고 보는.. 이 이미지가 깨지는 순간 광고, 작품, 평가까지 전부 영향을 미친다.
이미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 지금 아이유는 사실상 혼자 결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