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운전도 못해" "이틀동안 아예 못 일어났다" 김종국이 최근 한 방송에서 "죽다 살아났다"는 고백과 함께 정전신경염 진단 소식을 전했다. 헬스만 27년, 전 국민이 다 아는 건강 지킴이 김종국이라서 더 놀라웠던 소식이다.
건강 문제로 인해 일상 생활까지 제약을 받고 있다고 밝힌 김종국.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완치 NO 전정신경염은 전정기관에서 뇌로 신호를 전달하는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기는 달팽이관 이상 질환이다.
-심한 어지럼증 -메스꺼움 -구토 김종국처럼 건강한 사람도? 결국 문제는 스트레스 김종국은 과로하거나 스트레스 받았을때 귀에 염증이 난다고 했다.
그럼 균형 감각을 잃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누워있어도 세상이 핑핑돈다.
한달 동안 네 나라 비행 면역역 떨어졌다 김종국은 한 달 동안 나라 네 곳을 다녀오고 바쁘게 일을 하다 보니까 갑작스럽게 찾아왔다며, 아직 완치가 안 돼서 운전도 하면 안 된다고 전했다.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인 것이다. 27년 체육인 김종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