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모상' 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예쁘다!" 촌스러웠던 데뷔 초에 비해 지금은 너무나도 예뻐진 배우 오연서의 이야기다.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달라진 배우 중에 하나다.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세련되지고 도시적인 마스크로 업그레이드 한 그녀.
오연서는 성형 의혹도 물론 있지만 평소 피부과, 한의원, 운동 등등.. 그동안 엄청난 관리를 해왔던 걸로도 알려져 있다.
데뷔 초 투박하고 촌스러운 이미지 오연서 데뷔 초 사진들을 보면 지금 하고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다른 성형 미인 여배우들처럼 "진짜 아예 몰라보겠다!"
정도는 아닌데 이게 뭔가.. 많이 촌스러운 얼굴이랄까?
본판은 그대로지만 전체적인 이미지가 정말 많이 변한 듯.. 이때까지는 그냥 지나가다 많이 볼법한 흔한 얼굴이다.
오연서 과거에는 꽤나 친근한 이미지라고 볼 수 있었다. 성숙한 이미지, 하지만 여전한 '이모상' "언니~!"
보다는 "이모~!" 가 더 자연스럽다.
시간이 지나면서 오연서 얼굴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