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낸다 싶더니 요즘 다시 논란에 선 인물 신화 출신 김동완이다. 논란의 시작 이번 이슈의 출발은 전 매니저의 폭로다.
문제가 된 발언 "현금 필요하니까 뮤지컬 잡아" 짧은 문장이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의미가 완전 달라질 수 있는 말이다. 뮤지컬 = 현금 대중은 그냥 이렇게 생각할 듯 그래서 열심히 뮤지컬 잡아 놨더니 결국엔 하기 싫다고 파토내서 여러 사람 곤란하게 했다는 게 김동완 전 매니저의 입장이다.
폭행 BJ 옹호 댓글까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얼마 전엔 방송 중에 여성을 폭행한 BJ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었다. "폭력을 너무 가볍게 본 것 아니냐" 는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성매매 합법화 찬성 재조명 또 하나 불붙은 포인트는 성매매 합법화 찬성 발언 본인의 생각은 자유인데 굳이 왜 이렇게 나서서 논란을 불씨를 만드는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왜 이렇게 이슈 되었나 사실 그전에 성매매 합법화 찬 폭행 BJ 옹호 글까지는 그냥저냥..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