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김지원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행사 참석 영상이 공개 되었다. 그러면서 갑자기 '뼈말라' 수준의 몸매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깊게 파인 튜브톱 드레스 쇄골, 어깨라인, 흉곽이 도드라질 정도로 매우 마른 몸 군살 없는 수준을 넘어서 "뼈가 보인다"는 반응 적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도 김지원 매력 중 하나였는데 이 모습은 너무 말라보인다. 반응은 극과 극이다.
"요정같다" "너무 아름답다" "존재감 장난아니다" or "너무 말랐다" "아파 보인다" "건강 이상 있는거 아니냐" 김지원 통통했을 때 김지원 '쌈마이웨이' 때가 그나마 활동하면서 제일 통통했을때 같다. 지금이랑 비교했을때 볼살이 좀 있는데 친근하고 러블리한 느낌이다.
김지원 보통 체형일때 딱 우리가 생각하는 배우 김지원 느낌 아닐까? 이때도 실제로 보면 물론 마르긴 했겠지만 화면상 드라마 몰입도 제일 잘 되는 비주얼이다.
가장 안정감 있는 체형! 김지원 리즈 가장 예뻤을 시기 2025년도 '눈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