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근황이 다시 화제가 되었다. 자신의 SNS에 Y2K 패션을 한 사진을 올리며 그 시절 추억이 소환된 것.
한때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원조 얼짱 연예인이었던 박한별. 하지만 결혼 이후 생각지도 못한 시련을 겪게 된다.
남편과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대중의 시선은 급격히 차가워졌고 그녀의 좋았던 이미지는 추락했다. 그 과정에서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심지어 시어머니는 "너를 위해 이혼해라"라고 말하셨다고 해서 충격을 주었다. 그녀가 처한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을지 짐작하게 했다.
하지만 박한별은 끝내 가정을 지키는 선택을 했다. "내가 혼자였으면 이혼을 했을지도 모른다.
우리 아이는 무슨 죄냐"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대중들의 시선보다 자신의 삶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최근 SNS에 업로드 된 그녀의 근황은 너무나 반가웠다.
현재 박한별은 제주에서 카페 벨진밧을 운영하며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화려한 연예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