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리에서 찍힌 수지 옷 스타일 사진들이 또 화제다. 입는 족족 품절 대란 이 정도면 진짜 움직이는 광고판이지..
행사 때 한껏 힘주고 찍힌 사진들도 두말할 필요 없이 아름다웠지만 이후 개인 시간을 보내며 SNS에 업로드한 사진들이 너무 예쁘더라. 요즘 수지를 보면 진짜 옷을 분위기 있게 잘 입는다는 게 느껴짐.
'수지 스타일' 이랄 것도 없이 그냥 입는 족족 다 예뻐 파리에서 개인 일정 시간에 편한 룩에 백팩 하나 맨 것이 또 난리가 나서 이미 저 스웨이드 백팩은 품절 사태다. 대신에 나일론 소재의 백팩들은 재고가 남아있다니 참고!
노아(Nohant) 백팩 가격 32만 8천 원 브라운 계열 스웨이드 소재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로고 리스 백팩 수지가 매서 예쁜 걸까 이 가방이 그냥 예쁜 걸까? 이쯤 되면 헷갈린다..
아는 사람만 아는 감성템 정도라는 생각이다. 수지는 스카프를 예쁘게 활용하는 걸로도 유명하다.
보통은 가방에 매거나 머리에 두르는 착장을 많이 하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