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로 비트코인 받아' 지금으로 치면 2억, 800넣어 10억 됐다는 연예인 투자 근황
계속되는 비트코인 하락세에도 코인으로 큰 돈을 만졌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비트코인 투자로 큰 수익을 냈다고 알려진 연예인들이 있는 반면, 이렇게 가격이 오를지 모르고 황당하게 비트코인을 쓴 연예인의 기사도 뒤늦게 화제가 되었다. 출연료 438만원 대신 2BTC 받았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황현희는 출연료 대신 2비트코인을 받았던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촬영 당시 비트코인 시세는 1비트코인당 119만 5천 원으로 2비트코인은 234만 원이었다. 실제 그때 당시 비트코인으로 출연료를 받은 황현희는 동료들과 중국집에서 회식을 했다. 0.05비트코인을 결제했고 당시 식사값은 6만원 남짓이었다. 현재 1비트코인의 가격은 97,248,604원이다. 비트코인으로 큰 돈 번 연예인 누구? 박찬호 박찬호는 2017~2018년 급등기 이전에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해 화제가 되었고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주변에 따르면 상당한 수익을 봤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