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특별공급한다고 하였으나 수억엔 상당의 고급 아파트를 신청 대상으로?
한국에서 3.3 제곱미터(1평)당 분양가 1억 원이 넘는 고급 아파트를 대상으로 신혼부부 및 생애 첫 특별공급 신청자가 쇄도하였다. 이 특별공급은 자산과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가 아니면 신청하지 못한다. 일부에서는 특권층인 "금수저"도 대상으로 고려하는 것과 맞물려 특별공급제도 도입의 취지에 반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분양가 9억 원 이상의 특별공급 제도 폐지와 이후 해당 제도의 부활 과정에서 제시된 여러 제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국 부동산원 신청 양식에 따르면 서울시 광진구 광상동의 "POZES한강"에서 1월 24일,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진행되었다. 전용면적 84.9318 제곱미터 8개 호수를 모집하여 31명이 신청하였다. 생애 첫 특별공급의 경우, 4개 호수 모집에 57명이 쇄도하였다. 이 고급 아파트의 분양가는 32억에서 44억 원 수준이다. 서울시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 관계자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은 일정 수준 이하의 자산과 소득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