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 국왕(75세)이 암 진단을 받은 가운데, 미국에 재재 중인 차남 헨리 왕자(39세)가 2월 6일 일시 귀국하여 국왕과 재회하였다. 왕자는 공무에서 은퇴한 후, 왕실을 비판하였는데, 국왕과 장남인 윌리엄 왕세자(41세)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전해졌으나 국왕의 건강문제를 계기로 화해할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국 왕실은 2월 5일, 국왕의 암 치료를 시작하였다고 공표하였다. 이 소식을 들을 헨리 왕자는 2월 6일 런던에 위치한 국왕의 공저, 클래런스하우스에서 잠시 부자간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윌리엄 왕세자와의 만남은 미정이다. 국왕은 이후, 카밀라 왕비와 함께 공저에서 버킹엄 궁전까지 전용 어차로 이동하여 헬리콥터로 동부 샌드링엄의 별저로 향할 예정이다.
英チャールズ国王、次男と再会 がん診断後、和解に期待 https://news.yahoo.co.jp/articles/a21d1f8f3bf40492db2dea3b8659c42dafdf8a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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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 찰스 국왕, 차남과 재회, 암 진단후 화해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