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의욕이 사라졌다." 일본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의 격노, 방문개호(노인요양) 서비스의 기본 보수가 삭감이라니, 정부 방침의 뒤에 숨겨진 어떤 변화란. 2/4

 "의욕이 사라졌다." 일본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의 격노, 방문개호(노인요양) 서비스의 기본 보수가 삭감이라니, 정부 방침의 뒤에 숨겨진 어떤 변화란. 2/4

후생노동성과 연관있는 단체에도 항의를 "4월의 보수 개정에서 방문 개호 서비스는 (임금 규정이) 올라갈 겁니다." 많은 관계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1월 하순에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개정방침에서는, 방문 개호 서비스의 기본 보수가 2% 정도 하락했다. 다른 서비스 업종은 상승한 것 비교된다.

"설마.

..

", "말도 안 돼" 개호 서비스 사업소나 사회복지사, 서비스 이용자 등으로 이루어진 시민단체가 항의의 목소리를 높히자, 1주일만에 일본 전국에서 약 360여 단체, 약 2,500여 명이 마음을 보탰다. 사이타마 현에서 방문 개호 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NPO 법인의 대표이사이자 현 단체를 이끌어가고 있는 코지마 미사토(小島美里) 씨는 항의성명의 발표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발언하였다.

"의욕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국내(일본)의 사회복지사의 마음을 꺾어버렸다. 이것은 재택 개호 서비스의 종말과 그 시작이다."

일본 재택 사회복지사협회(日本ホームヘルパー協会)와 전국사회복지협의회(...

# 개호 # 노인요양 # 사회복지 #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