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오사카*칸사이 만국박람회에서 각국의 참여 준비가 늦어지고 있는 와중, 중국이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띈다. 해외 파빌리온(이하 부스) 중 최대 규모의 용지를 확보하며 기공식에는 (중국) 정부 고위직이 참석하였다.
(중국의) 경제 성장의 기세가 움츠려드는 듯 보이나 만국박람회에서 중국의 이미지를 올리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중국 부스는 오사카 만국박람회에 있더 가장 아름다운 "중국의 명함"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며, 만국박람회장이 될 오사카 시 유메시마에서 2일 열린 기공식에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렌홍빈(任鴻斌)" 회장이 힘을 실었다. 중국 부스는 만국박람회장의 심볼이 될 원형 지붕 아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면적은 약 3,500 제곱미터로 해외 부스 중에선 가장 큰 규모이다.
외관은 중국 고대 서적 형태인 "죽간"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으며 "중국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중국의 존재감과 정신, 역량을 세계에 보이겠다."고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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